사랑에 상처 받아 마음을 닫은 라라, 애 딸린 이혼녀 채원, 12년째 연애 중인 유주, 사랑보다 연애가 쉬운 미자. 나이만 같을 뿐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말술녀 4인방의 취중연애담.